삶의 조각
티스토리가 정의 내려준 나의 2017년 결산
사랑스러운_
2018. 1. 16. 16:19
블로그를 시작하며
스스로 다짐했던 약속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애를 쓰지 않았다.
무슨 블로그였냐고 이야기 할 것인가를 주저하였다.
'과감하게' 아주 과감하게 '일상에서 누린 하나님'을 이야기하였다고 쓰니
이런 결과가 나온다. 하핫. 부끄럽다. 실제 정말 내 안에 하나님이 누려졌었나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글을 써봐야겠다.
올해의 나의 블로그는 무엇을 노래하게 될 것인가. 궁금하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