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_ 2015. 9. 12. 04:23
911.
나에게 소중한 날이다.
희미한 기억 속에서
하나님의 그들을 향한 애통한 심정을 안 때.
그렇게 공감하며 공유한 시간이 떠오른다.

십여년이 지난 지금.
나는 어떤 자리에 있나,

생명을 살리겠다는 마음은 어디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