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말씀과 마주하다
열왕기상 11장 1)
사랑스러운_
2019. 8. 1. 13:53
2 너희는 그들과 결혼을 하고자 해서도 안 되고, 그들이 청혼하여 오더라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분명히 그들은 너희의 마음을, 그들이 믿는 신에게로 기울어지게 할 것이다.
9-10 솔로몬의 마음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주님께서 솔로몬에게 진노하셨다. 주님께서는 두 번씩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다른 신들을 따라가지 말라고 당부하셨지만, 솔로몬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많은 연예인과 대기업 3세들이 마약으로 연루되어 시끄러웠던 몇 달이었다. 명예와 권력, 돈을 가진 자들은 더 강하고 짜릿한 쾌락을 원했고 그 결과 성매매와 마약 등에 쩔어있다고 생각했다. 본문의 솔로몬도 다르지 않았다. 세상의 모든 부를 가졌고, 그 결과 많은 이웃 나라들로부터 추앙을 받았다. 그것이 어디에서부터 온 것인지 알면서도 스믈스믈 그 세계로 마음을 쏟았고 더이상 돌리기 어려운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하나님은 2절의 말씀을 통해 이를 우리가 이길 수 없을 걸 미리 아시는 것 같다. 그렇기에 거절하고 멀리해야함을 신명기를 통해 이미 말씀해주셨다. 그들을 가까이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이 막다른 길 위에 서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미리 경고하신 것이다. 아니나다를까 솔로몬이 들인 외국 여자 후궁들은 그들의 신을 따르게 하고 산당을 지어 제사까지 지내는 지경에 이른다. 다른 신을 섬기는 죄악을 범한다.
내 마음을 빼앗아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굉장히 중요함에도 겉치레에 속아 넘어가는 우둔함,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막아서는 나태함, 하나님도 중요하지만 내가 깨지고 싶지 않은 얄량한 자존심 등 여러 요소들이 있네. 이런 작은 행위들이 모이고 모여서 돌아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썩은 나무가 되진 않을까라는 두려움도 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하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늘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을 주시는 분이심은 확실하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돌아설 때, 하나님은 공의롭게 이를 해결하시는 분이시다. 나를 결국에 안으실 것은 확실하지만,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다. 내 연약함을 인정하되 하나님 앞에서의 인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래야 회복된다.
1. 정말 매력 있어하는 포인트는 결국 하나님 앞에서 그가 어떻게 서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그런데 불쑥 막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올라온다. 그러고 싶지 않다. 하나님을 바람직하게 인격적으로 보며 삶을 맡겨드리는 매력, 그 매력을 계속 찾기위해 나부터 그 매력을 갖춰야겠다.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것!
2. 태만함을 끊어낼 것! 중요하고 해야할 일이 한 방에 몰아쳤다. 이것도 내가 꾸역꾸역 쌓아놓았기에 이렇다. 하나씩 해결함에 있어서 절대 내가 무언가를 해결하려하지 말고, 나는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선물을 올려드리는 심정으로 차근차근하게 또박또박하게 뚝심있게 하반기에 모든 것을 클리어하자!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면, 나는 놓쳐선 안된다. 무엇을 봐야할 지 계속해서 말씀 속에서 답을 찾고, 기도할 것!
3. 나는 연약한 인간임을 인정해야한다. 뭔가 다 가능하고 절대 무너져서는 안되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시고 챙기시고 보듬으시고 데리고 다니시는 사랑둥이다. 내 연약함, 하나님이 괜찮다고 하신다.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되, 하나님이 인정하신다는 걸 매순간 놓치지 않고 마음을 빼앗기지 않길!! 진짜루!!!!!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시니깐! 말씀으로 나를 다시 보고 뉘우치며 힘을 얻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계속해서 소통할 것!
9-10 솔로몬의 마음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주님께서 솔로몬에게 진노하셨다. 주님께서는 두 번씩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다른 신들을 따라가지 말라고 당부하셨지만, 솔로몬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많은 연예인과 대기업 3세들이 마약으로 연루되어 시끄러웠던 몇 달이었다. 명예와 권력, 돈을 가진 자들은 더 강하고 짜릿한 쾌락을 원했고 그 결과 성매매와 마약 등에 쩔어있다고 생각했다. 본문의 솔로몬도 다르지 않았다. 세상의 모든 부를 가졌고, 그 결과 많은 이웃 나라들로부터 추앙을 받았다. 그것이 어디에서부터 온 것인지 알면서도 스믈스믈 그 세계로 마음을 쏟았고 더이상 돌리기 어려운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하나님은 2절의 말씀을 통해 이를 우리가 이길 수 없을 걸 미리 아시는 것 같다. 그렇기에 거절하고 멀리해야함을 신명기를 통해 이미 말씀해주셨다. 그들을 가까이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이 막다른 길 위에 서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미리 경고하신 것이다. 아니나다를까 솔로몬이 들인 외국 여자 후궁들은 그들의 신을 따르게 하고 산당을 지어 제사까지 지내는 지경에 이른다. 다른 신을 섬기는 죄악을 범한다.
내 마음을 빼앗아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굉장히 중요함에도 겉치레에 속아 넘어가는 우둔함,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막아서는 나태함, 하나님도 중요하지만 내가 깨지고 싶지 않은 얄량한 자존심 등 여러 요소들이 있네. 이런 작은 행위들이 모이고 모여서 돌아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썩은 나무가 되진 않을까라는 두려움도 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하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늘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을 주시는 분이심은 확실하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돌아설 때, 하나님은 공의롭게 이를 해결하시는 분이시다. 나를 결국에 안으실 것은 확실하지만,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다. 내 연약함을 인정하되 하나님 앞에서의 인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래야 회복된다.
1. 정말 매력 있어하는 포인트는 결국 하나님 앞에서 그가 어떻게 서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그런데 불쑥 막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올라온다. 그러고 싶지 않다. 하나님을 바람직하게 인격적으로 보며 삶을 맡겨드리는 매력, 그 매력을 계속 찾기위해 나부터 그 매력을 갖춰야겠다.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것!
2. 태만함을 끊어낼 것! 중요하고 해야할 일이 한 방에 몰아쳤다. 이것도 내가 꾸역꾸역 쌓아놓았기에 이렇다. 하나씩 해결함에 있어서 절대 내가 무언가를 해결하려하지 말고, 나는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선물을 올려드리는 심정으로 차근차근하게 또박또박하게 뚝심있게 하반기에 모든 것을 클리어하자!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면, 나는 놓쳐선 안된다. 무엇을 봐야할 지 계속해서 말씀 속에서 답을 찾고, 기도할 것!
3. 나는 연약한 인간임을 인정해야한다. 뭔가 다 가능하고 절대 무너져서는 안되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시고 챙기시고 보듬으시고 데리고 다니시는 사랑둥이다. 내 연약함, 하나님이 괜찮다고 하신다.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되, 하나님이 인정하신다는 걸 매순간 놓치지 않고 마음을 빼앗기지 않길!! 진짜루!!!!!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시니깐! 말씀으로 나를 다시 보고 뉘우치며 힘을 얻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계속해서 소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