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_ 2019. 5. 18. 16:25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 하나님께서 명하신 제사를 준비하게 한다. 제물이 준비되었을 때 주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날 것이라 한다. (4, 6) 그리고 아론은 자기 죄(금송아지 사건)와 백성을 위한 속죄제물을 바치는 제사를 집행한다. 이 때 주님의 영광이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23)

우리가 죄 용서를 구할 때, 하나님은 늘 함께 하신다. 주의 영광이 우리 가운데 나타난다. 용서를 구한다는 것은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것이다. 내가 회복되어 주께 돌아오고, 그렇게 살아감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난다는 것이 아닐까.

레위기를 통해 용서의 왕, 용서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었다. 용서하길 작정하시고 배려 넘치게 제공해주시는 다양한 용서 플랜은 결국 지으신 모든 것을 사랑하시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 그 사랑이 나를 넘치도록 살아있게 한다. 계속 활어처럼 튀어오르게 살아있게 하신다. 죄로 날 평가하지 않으시고, 죄로 부터 해방되도록 인도하신다. 무수한 죄에도 무수한 회복 플랜으로 자비를 베푸신다. 구약의 번거로운 제사의 방법우 최고의 플랜인 예수님의 십자가로 해결해주셨고 이를 믿는 모든 자에게 죄로부터 해방시키신다.
해방이 끝이 아니라 해방됨을 맛본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얻으신다. 우리의 존재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은 영광받으신다.

구원 받음에 감사하며 구원을 이루어가는 자가 되자.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나님의 이름이 모든 곳에서 높임 받으시길 소원하며 내 걸음을 옮기자.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자.
일부가 아니라 모든 것을 주께.
삶의 반성도 일부가 아니라 모든 것을.
감사도 일부가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나라 큐티는 이렇게 본문을 정돈해준다.
헤헤. 용서 받은 자는 흔적을 남긴다고...? 변화된 삶, 예배하는 삶, 바른 삶으로 용서 받은 흔적러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