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말씀과 마주하다
히브리서 3장 2
사랑스러운_
2018. 10. 26. 20:10
7-8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조상들이 광야에서 시험받던 날에 반역한 것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10 그들은 언제나 마음이 미혹되어서 내 길을 알지 못하였다.
12-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여러분은 조심하십시오. '오늘'이라고 하는 그날그날,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에 빠져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처음 믿을 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을 함께 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18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맹세하셨습니까?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위기 앞에서, 현실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그 사람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혹자는 이야기하였다. 나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생활을 할 때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다. 듣고서도 반역한 자는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무력함에 빠져서 헤어나오려하지 않는다. 무력함은 내 신앙을 좀먹고 내 생활 패턴까지 흐트려 놓고 있다. 근원을 분명히 알고 있는데 벗어나려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나님과 별개의 삶을 산다.
말씀에 바람직하게 반응하라.
순종하라.
쓸데없이 따지지 말고.
다른 것은 듣지 않아도, 하나님의 음성은 놓치지 않고 유한 마음으로 들여다 볼 수 있길.
그래서 9월부터 시작한 히브리서 묵상은 마무리 지어보려 한다.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반성하며, 큐티책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11월부터는 꼬박꼬박 해나가보련다.
여전히 별로지만, 여전히 마음에 안들지만, 그럼에도 날 사랑하시는 여전히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내 삶은 희망을 누리고 있다는 걸 기억하며. 분명히 괜찮아지겠지. 말뿐인 희망이 아니라 진짜 그럴 것임에.
10 그들은 언제나 마음이 미혹되어서 내 길을 알지 못하였다.
12-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여러분은 조심하십시오. '오늘'이라고 하는 그날그날,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에 빠져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처음 믿을 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을 함께 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18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맹세하셨습니까?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위기 앞에서, 현실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그 사람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혹자는 이야기하였다. 나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생활을 할 때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다. 듣고서도 반역한 자는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무력함에 빠져서 헤어나오려하지 않는다. 무력함은 내 신앙을 좀먹고 내 생활 패턴까지 흐트려 놓고 있다. 근원을 분명히 알고 있는데 벗어나려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나님과 별개의 삶을 산다.
말씀에 바람직하게 반응하라.
순종하라.
쓸데없이 따지지 말고.
다른 것은 듣지 않아도, 하나님의 음성은 놓치지 않고 유한 마음으로 들여다 볼 수 있길.
그래서 9월부터 시작한 히브리서 묵상은 마무리 지어보려 한다.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반성하며, 큐티책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11월부터는 꼬박꼬박 해나가보련다.
여전히 별로지만, 여전히 마음에 안들지만, 그럼에도 날 사랑하시는 여전히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내 삶은 희망을 누리고 있다는 걸 기억하며. 분명히 괜찮아지겠지. 말뿐인 희망이 아니라 진짜 그럴 것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