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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심겨진 꽃
우리는 기도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당신을 우리에게 주신다. - 앤드류 머레이 We give ourselves to God thorugh prayer, and God reveals himself to us through His Word. - Andrew Murray
26 여로보암의 마음에, 잘못하면 왕국이 다시 다윗 가문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로보암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한다. 이스라엘 성전도 본인이 머무르고 있는 곳에 없고, 유다의 혈통도 아니다보니 언젠가는 빼앗기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나보다. 충분히 이해한다. 이 마음은 질타할 수 없으나 이 마음에 이어 나오는 생각은 문제를 부른다. (사실 이런 선택도 인간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할 수 있긴 하다) #1. 존재에 대한 불안함 #2. 하나님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극복하는 과정 #3. 결국 여로보암은 르호보암이 누구인지 안다. 르호보암은 다윗으로부터 이어 내려오는 유다 혈통의 아들이고 왕이다. 에브라임 지파에 속한 여로보암은 스스로 가지는 부담과 유다 지파를 향한 자격지심이 있..
15 왕이 이렇게 백성의 요구를 들어 주지 않은 것은 주님께서 일을 그렇게 뒤틀리게 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시켜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24 '나 주가 말한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시킨 것이다. 너희는 올라가지 말아라. 너희의 동족인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저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들은 이러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모두 귀향하였다. 모두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 vs. 자기 안위가 시급한 르호보암의 방법 바보 르호보암은 하나님이 주신 라스뜨 기회 (이스라엘 백성의 말을 들어주는 것)를 놓쳤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여러모로 묘책을 쓰신 것이라니...!! 여러가지 생각이 오갔다...